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복면가왕' 어우동 선율, 김구라 때문에 주민증 공개한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어우동 선율, 김구라 때문에 주민증 공개한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복면가왕` 어우동의 정체가 여자가 아닌 남자임이 밝혀지면서 놀라움을 선사했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회 연속 가왕을 차지한 여전사 캣츠걸의 아성에 도전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라운드 두 번째 무대는 어우동과 파리넬리가 꾸몄다.


    소찬휘의 `티어스`를 부른 어우동은 고운 미성과 화려한 골반댄스로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파리넬리는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자신감 넘치게 부르며 판정단을 감동시켰다.



    판정단 결과 파리넬리가 어우동을 꺾었고, 복면을 벗은 어우동의 정체는 업텐션의 선율이었다.

    김구라는 "생물학적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선율이 남성임을 믿지 못하자 결국 선율은 주민등록증을 공개했다.


    주민등록증 속 선율은 틀림없이 남자였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