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건설은 이라크 정부로부터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에 대한 공사 기성 2천억원을 수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성 수령은 지난달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이 이라크 총리를 예방 후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건설은 지난해 이라크 정부 예산에서 총 4,400억원을 수령하며 신도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습니다.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공사는 여의도 6배 면적에 분당급 신도시를 짓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7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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