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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괴물 도룡뇽' 출현...미국 고대악어 화석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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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괴물 도룡뇽` 출현...미국 고대악어 화석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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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악어 화석


    일본 주택가 `괴물 도룡뇽` 출현...미국 고대악어 화석 특징은?


    미국에서 새로운 종의 악어 화석이 발견됐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연구팀은 지난해 `이상한 악어`를 공개한 바 있다. 화석을 통해 밝혀진 이 악어는 약 2억 3100만 년 전 활동했다.


    길이는 3m에 달하고 상당한 지능을 갖췄다. 현재의 악어는 기어 다니지만, 2억 3100만 년 전 악어는 인간처럼 두 발로 서서 사냥을 했다. 달리기 속도도 빨라 천적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캐롤라이나 도살자`(학명 Carnufex carolinensis)라는 별칭이 붙었다.

    이같은 추측은 노스 캐롤라이나 샌포드 인근에서 발굴된 두개골, 다리의 화석 분석을 통해 얻어졌다. 전문가들은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뻘로도 추정하고 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일본 주택가에서는 거대 도롱뇽이 출현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일본에 거대 도룡뇽이 나타났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도롱뇽은 몸길이가 약 160cm에 달한다. 이 도롱뇽은 일본에서 `장수 도롱뇽` 혹은 `자이언트 도롱뇽`으로 불리며 올해 81세를 맞았다.

    (사진=YTN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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