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치러진 대의원 선거에서 김병원 후보는 1차 투표에서 6명 가운데 2위를 한 뒤 결선 투표에서 163표를 얻어 새 회장에 뽑혔습니다.
김병원 당선인은 전남 나주 남평조합장과 농협양곡 대표를 지냈고, 2007년과 2011년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 회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오는 3월 열릴 예정인 농협중앙회 결산총회 다음 날부터 임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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