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는 올해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을 위해 서울시·GS건설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시범사업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제로에너지빌딩 기술개발, 설계검토·컨설팅 등 기술지원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제로에너지빌딩은 단열성능을 높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필요한 에너지양을 최소화한 건물입니다.
시범사업 대상은 GS건설이 진행하는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사업과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아산 중앙도서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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