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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입단 합의 "1+1년 계약, 최대 1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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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입단 합의 "1+1년 계약, 최대 1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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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입단 합의
    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입단 합의 "1+1년 계약, 최대 131억"
    오승환이 세인트루이스 입단에 합의했다.
    오승환은 12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갖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공식 입단했다.
    오승환 에이전시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은 "보장기간 1년에 1년 옵션이 붙은 1+1년 계약"이라며 "이외 세부 계약 조건은 구단과 선수 양측 동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에이전트인 김동욱 대표는 오승환 연봉에 대해 "2년 총액 1천100만 달러(약 131억 7천150만 원) 규모"라면서 "구단이 옵션을 행사하면 올해와 내년 거의 비슷한 연봉을 받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오승환은 기자회견에서 "카디널스 팬과 대한민국의 국민을 위해 뛰겠다"며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일원이 되어 영광이다. 구단을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할 것이며 메이저리그 타자들과 후회 없는 대결을 펼치고 싶다"고 각오를 전했다.


    오승환, 세인트루이스 입단 합의 "1+1년 계약, 최대 131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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