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애가 최근 둘째 아이를 출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8일 신애 측은 "신애가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하고 몸조리 중이다"고 밝혔다.
이에 신애는 슬하에 1남 1녀를 둔 다복한 가정을 이루게 됐다.
신애 측은 또 "당분간 육아에 전념하겠지만 올해 연예계 복귀 계획도 세우고 있다"고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애는 2009년 `천추태후` 이후 결혼해 잠시 연예계를 떠나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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