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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정우성,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비주얼 '원톱'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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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정우성, 할 말을 잃게 만드는 비주얼 `원톱`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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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 정우성, 비주얼 원톱 (사진: `비트` 스틸컷)
    배우 정우성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우성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에서 민 역을 열연하며 청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극 중 오토바이 위에서 눈을 감은 채 속력을 느끼는 정우성의 모습은 지금까지도 회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당시 25세에 불과했던 정우성은 영화 `비트`를 통해 당대 최고의 비주얼로 일약 발돋움했다.


    한편 정우성은 7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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