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내 외모? 늘 짜릿해. 늘 새로워"…'납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내 외모? 늘 짜릿해. 늘 새로워"…`납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나를 잊지 말아요` 정우성 "내 외모? 늘 짜릿해. 늘 새로워"…`납득`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정우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우성, 김하늘이 출연한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7일 개봉한 가운데, 정우성이 과거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것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정우성은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당시 정우성은 "잘생겼다는 말 지겹지 않냐"는 질문에 "좋다. 짜릿하다. 늘 새롭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연기 잘한다는 말이 잘생겼다는 말보다 더 좋냐"는 질문에는 "아니다. 잘생긴 게 최고다. 연기 까짓것 대충 하면 된다"고 말해 다시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는 교통사고로 10년의 기억을 잃은 남자 석원(정우성)과 그 앞에 나타난 비밀스러운 여자 진영(김하늘)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 1월 7일 개봉.


    ming@wowtv.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