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윤여준 안철수 신당 갈까…"계속 고사하기도 민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윤여준 안철수 신당 갈까…"계속 고사하기도 민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여준 전 환경부장관이 안철수 신당 창당준비위원장직을 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7일 한 언론은 윤 전 장관이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적극적 구애 공세에 따라 심경의 변화를 보이며 이같이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전 장관은 “건강상의 이유로 몇 번이나 고사했었다”면서 “그러나 안 의원이 내 건강까지 챙겨주겠다고 한다. 계속 고사하기도 민망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간 윤 전 장관은 안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는 등 안 의원에 대한 실망감을 어려차례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윤 전 장관은 “안 대표가 그간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보여준 정치에 대해 실망감을 느꼈다”면서 “탈당 후 두 번 정도 만났는데 사람이 많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 안 의원의 창당 결심은 이번이 두 번째 인데 보통사람이면 하기 어려운 것”이라면서 “안 의원이 내게 마지막 기회라고 하더라. 절실함이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윤 전 장관은 ‘안철수 신당’의 창당발기인 대회가 예정된 10일 전까지 창당준비위원장직 수락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