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3.22

  • 271.14
  • 5.19%
코스닥

1,098.08

  • 51.36
  • 4.47%
1/2

'수요미식회' 초밥 편, 이연복 셰프 "중식 업계 족보? 예전엔 더 했다"

관련종목

2026-02-02 15:2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요미식회` 초밥 편, 이연복 셰프 "중식 업계 족보? 예전엔 더 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연복 (사진: SBS `생활의 달인` 방송 캡처)
      이연복 셰프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해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선호텔 스시 조, 신라호텔 아리아케 출신들이 지금 압구정이나 청담동 고급 스시집을 꽉 잡고 있다고 하더라. 중식도 일식 업계처럼 족보가 있느냐"는 말에 "예전에 중식은 더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그래도 좀 서서히 흐트러진 거다. 역사가 길지 않느냐. 저는 지금도 예전 호화대반점 출신들이랑 한 달에 한 번씩 만난다"고 밝혔다.

      중식 4대문파는 한국 중화요리를 이끈 4개의 전설적인 중식당인 아서원, 홍보석, 호화대반점, 신라호텔 중식당을 지칭한다.


      한편 지난 6일 전파를 탄 tvN `수요미식회` 초밥 편에는 스시 효의 안효주 셰프, 스시 선수의 최지훈 셰프, 코지마의 박경재 셰프, 스시 마츠모토의 마츠모토 셰프, 조선호텔 스시 조 출신 이진욱 셰프가 소개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