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공터 한 켠에 강아지 한마리가 싸늘하게 죽어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개가 다가와 흙으로 강아지를 덮어준다.
마치 망자의 무덤을 만들어주듯 말이다.
ADVERTISEMENT
<영상출처: 유튜브>
[온라인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