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검찰, 이완구에 징역 1년 구형…'비타500' 패러디 또다시 유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이완구에 징역 1년 구형…`비타500` 패러디 또다시 유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완구에 징역 1년 구형, 비타500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검찰이 이완구 전 총리에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이 5일, 불법자금 수수 혐의로 이완구 전 총리에 징역 1년을 구형한 가운데 이완구 전 총리를 향한 패러디 게시물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타500`의 광고 지면에 이완구 전 총리를 합성한 패러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타500`을 든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이완구 전 총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 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는 한 매체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난 2013년 4월 4일 이완구의 선거 사무소를 찾아 현금을 담은 `비타500` 박스를 전했다고 보도한 내용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완구 전 총리는 해당 건과 관련해 같은 해 7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검찰은 이완구에 징역 1년을 구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