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딸 금사월 백진희, ‘정시를 알리던 깜찍한 그녀…이렇게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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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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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딸 금사월 백진희, ‘정시를 알리던 깜찍한 그녀…이렇게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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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딸 금사월 백진희 시보소녀 시절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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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백진희는 “광고 속에서 정시를 알리는 시보소녀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백진희 시보소녀 시절은 과거 지난 2007년 한 광고에서 정시를 알리는 소녀로 당시에는 문명 시절이었던 백진희였기에 더욱 몰랐던 것.


      특히 그녀는 시보소녀 이외에도 그동안 핫초코 광고, 화장품 광고 등 30여 편이 넘는 광고에 출연했다는 사실도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광고비는) 등록금 내다보니 돈이 없더라”며 “휴학을 많이 해서 아직 3학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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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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