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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기회된다면 면세점사업·M&A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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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4일 올해 경영전략에 대해 "상황들이 쉽지 않다"며 "내실을 갖추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 `연탄나눔 봉사시무식`에서 기자와 만나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면세점 사업 진출에 대해선 "어떤 업태를 떠나서 기회가 된다며 충분히 연구를 해서 진출할 생각"이라고 했습니다.

또, 올해 출점 계획과 관련해선 "내용과 컨텐츠 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해서 다양하고 새로운 것들을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는 4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인천 송도점 오픈을 시작으로, 서울 동대문과 송파구 장지동에 도심형 아울렛 2곳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정 회장은 M&A(인수합병) 추진에 대해서는 "계속 다양하게 기회들을 연구해 왔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한편, 이날 `연탄나눔 봉사시무식`에서 현대백화점그룹은 신입사원 90여명을 비롯해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백사마을 각 세대에 연탄 전달과 함께 연탄 20만장을 연탄은행에 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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