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과거 "배우 안됐으면 노숙자 됐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과거 "배우 안됐으면 노숙자 됐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 과거 "배우 안됐으면 노숙자 됐을 것"

    채국희 열애설 오달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채국희 열애설 주인공인 오달수는 지난 2015년 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노숙자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오달수는 "연기이외에 다른 삶에 대한 생각은 없다. 내일 개봉할 영화와 어제 찍은 장면에 빠져 살 뿐"이라 담담하게 말했다.


    한편 4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오달수와 채국희는 오래된 연인”이라면서 “이미 영화와 연극계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있다.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고있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