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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염 증상, 한국 대장암 발생률 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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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장염 증상, 한국 대장암 발생률 세계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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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장염 증상

    겨울 장염 증상, 한국인 대장암 발생률 세계 3위




    한국인의 대장암 발생률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전 세계 184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2년 기준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녀 합해 인구 10만명당 45명으로 아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슬로바키아 61.6명, 헝가리 58.9명에 이어 전 세계 3위에 해당한다.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대장암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잘못된 식사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겨울 장염 증상도 관심을 모은다. 잠복기를 거쳐 설사와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예방법은 요리시 손을 꼭 씻고 유통기한 지난 식품은 과감히 버린다.


    (사진=KBS 비타민 캡처)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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