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친상` 하지원 "아버지의 꿈 내가 이뤘다"…과거 발언 재조명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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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기자] 배우 하지원, 전태수 남매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하지원의 과거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하지원 측은 2일 "하지원의 아버지가 2일 오전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특별한 지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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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은 상주로서 동생인 배우 전태수 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하지원이 재작년 1월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던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하지원은 "아버지의 원래 꿈이 배우였다"면서 "아버지의 꿈을 내가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굉장히 뿌듯하고 아버지도 정말 좋아하신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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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지원, 전태수 남매 부친의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에 차려져 있으며, 발인은 5일이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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