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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원숭이 상징 해, '고릴라는 모두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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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원숭이 상징 해, `고릴라는 모두 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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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BS 방송 캡처)

    병신년 원숭이 상징 해, `고릴라는 모두 B형?`

    2016년 병신년 (丙申年) 원숭이 해가 시작됐다.


    예로부터 원숭이는 지능이 우수하고 학습 효과가 뛰어난 동물로 유명하다. 또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해 올해 한국경제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런 가운데 원숭이와 고릴라의 혈액형도 관심을 모은다.


    원숭이는 인간처럼 A형, B형, AB형, O형 총 4종류의 혈액형을 가지고 있다.

    침팬치는 A형, B형, AB형 3가지, 고릴라는 모두 B형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동물은 혈액형이 있으며 소는 12가지, 양은 10가지, 말은 8가지, 개는 7가지, 닭은 13가지로 혈액형을 구분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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