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4.01

  • 29.22
  • 0.63%
코스닥

943.02

  • 6.79
  • 0.71%
1/4

전국 공동주택 에너지사용량 열람 가능해진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국 공동주택 에너지사용량 열람 가능해진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앞으로는 전국 공동주택과 업무시설의 에너지 사용량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과 총 면적 3천㎡ 이상 업무시설의 에너지성능정보공개를 기존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녹색건축포털(www.greentogether.go.kr)에서 개별 공동주택과 업무시설의 에너지 소비량을 열람할 수 있는 에너지평가서 공개를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합니다.
    또 주요 부동산 포털(네이버부동산, 부동산114, 부동산테크 등)을 통해서도 공동주택의 연간 에너지사용량 등급정보를 수도권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건축물의 매입자 또는 임차인이 에너지사용량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부동산 포털 등을 통한 에너지 공공데이터의 개방폭을 확대하고 자발적 에너지 절약을 통해 건물 부문 국가 온실가스를 감축함으로써 창조경제 및 국민행복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