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2.97

  • 28.18
  • 0.61%
코스닥

943.67

  • 6.14
  • 0.65%
1/4

한국 대장암 발생률 세계 몇 위?, 젊은층 맹장염 급증

관련종목

2026-01-13 12:5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대장암 발생률 세계 몇 위?, 젊은층 맹장염 급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KBS 비타민 캡처)

      젊은층 맹장염 급증

      한국인 대장암 발생률 세계 몇 위?, 젊은층 맹장염 급증


      한국인의 대장암 발생률이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고려대 구로병원은 지난 5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전 세계 184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12년 기준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이 남녀 합해 인구 10만명당 45명으로 아시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는 슬로바키아 61.6명, 헝가리 58.9명에 이어 전 세계 3위에 해당한다.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수치다.

      대장암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잘못된 식사법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젊은층 맹장염 급증 소식도 전해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해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20~39세`의 급성 충수염 환자 수는 남성이 25621명, 여성 24898명으로 밝혀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