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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르꺼러, 비매너 논란 보니…147kg 거구 경기 종료후 계속 파운딩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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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르꺼러, 비매너 논란 보니…147kg 거구 경기 종료후 계속 파운딩 `눈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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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르꺼러 최홍만 아오르꺼러 비매너

    아오르꺼러, 비매너 논란 보니…147kg 거구 경기 종료후 계속 파운딩 `눈살`


    아오르꺼러의 비매너 행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아오르꺼러는 지난 26일 오후 중국 상해 동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27` 대회에서 김재훈과 대결을 펼쳤다.


    아오르꺼러는 계체 전부터 거친 말과 조롱 섞인 제스쳐와 함께 147kg이라는 엄청난 몸무게가 화제를 모았다. 경기 시작 후 아오르꺼러는 김재훈을 압도하면서 파운딩으로 이어갔고 단 24초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오르꺼러는 경기 종료 후 주심의 만류에도 김재훈에 계속 파운딩을 퍼부어 비매너 논란이 일었다. 특히 아오르꺼러는 세컨을 보던 권아솔이 항의하자 공격할 듯한 제스쳐를 취해 비난을 샀다.



    아오르꺼러는 오는 2016년 3 월5일 서울 장충체육관 혹은 4월 중국대회에서 최홍만과 4강 대결을 펼친다.

    아오르꺼러, 비매너 논란 보니…147kg 거구 경기 종료후 계속 파운딩 `눈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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