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향이 정명훈 예술감독과 재계약 결정을 보류하고, 추가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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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이사회는 28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사무동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명훈 감독의 계약 기간 등에 대해서는 내년 1월 추가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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