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52.74

  • 215.27
  • 3.73%
코스닥

781.97

  • 26.92
  • 3.33%
1/3

카드사 무분별한 취약계층 압류관행 줄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카드사 무분별한 취약계층 압류관행 줄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카드사들이 채권 회수를 위해 냉장고나 TV, 컴퓨터 등 가재도구를 압류하는 관행이 사실상 근절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ADVERTISEMENT


    금융감독원은 올해 1월에서 9월까지 카드사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재도구를 압류한 건수는 6건이고, 채권액 기준으로는 천7백만 원 상당으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습니다.

    2012년 10월부터 5개월 동안 2천2백여 건, 2014년 1월부터 6개월 동안 3백여 건보다 많이 감소한 수치입니다.

    ADVERTISEMENT


    전체 유체동산 압류 건수도 2013년 만 천여 건에서 지난해 만여 건, 올해 8천여 건으로 금감원의 실태 점검 이후 감소세를 보여왔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3년간 카드사를 대상으로 취약계층 압류 실태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진행하고 개선을 요구해왔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