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창진 천주교 광명성당 주임신부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연기를 했던 사실에도 관심이 쏠린다.
홍창진 신부는 과거 푸치니 오페라 `토스카`에서 추기경 역할로 출연했으며, 2005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장밋빛 인생`에서는 신부 역할로 연기를 선보였다.
홍창진 신부는 또한 장애인의 성(性) 문제를 다룬 독립영화 `섹스 볼런티어`에서는 형사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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