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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3잔' 뇌 손상 억제…건망증과 치매의 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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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3잔` 뇌 손상 억제…건망증과 치매의 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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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비타민 캡처)

    `우유 3잔` 뇌 세포 손상 억제,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

    우유가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최근 미국 캔자스 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우유 속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있어 뇌 세포 손상을 억제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하루에 우유 3잔을 꾸준히 마신 사람들에게서 글루타티온 성분이 높게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건망증 치매 구별법이 관심을 모은다. 건망증은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한 기억 장애를 뜻한다. 반면, 치매는 측두엽이 제기능을 못해 정보 저장 단계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질병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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