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려위위, 알고 보니 중국 CF스타…"미국유학 준비중"
‘K팝스타5’ 중국인 출연자 려위위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주목받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이하 K팝스타5)에서는 랭킹오디션에 도전하는 려위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려위위는 `중국에서 온 17세 소녀`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그는 이어 중국에서 CF와 잡지모델로 활동 중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려위위는 씨엘과 타블로의 팬이라고 밝히며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에게 직접 평가를 받고 싶어 `K팝스타5`에 나오게 됐다고 지원동기를 전했다.
또한 "SAT(미국 수학능력시험)와 대학 면접을 보느라 굉장히 피곤하다"라며 "미국 ULCA, 컬럼비아 대학교, 뉴욕 대학교에서 면접을 봤다"고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려위위의 춤과 노래에 양현석과 박진영은 "춤을 추는 전문가로서 보기에는 려위위의 무대에 크게 놀라지는 않았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반면 류희열은 "현재 활동하는 프로 퍼포먼스 가수 같다. 처음으로 참가자가 무섭다. 기에 이렇게 눌려본 것이 처음이다"라고 극찬하면서 "려위위가 한 바퀴 도는 동작에서 같이 놀라지 않았냐"며 양현석을 물고 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K팝스타5` 려위위, 알고 보니 중국 CF스타…"미국유학 준비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