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가 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플러스`에 3차원의 가상 이미지를 겹쳐 보여주는 증강현실을 탑재합니다.
증강현실 적용으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집안 공간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고, 청소를 원하는 곳을 두드리면 청소기가 스스로 이동해 청소를 시작합니다.
LG전자는 다음달 6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이 제품을 공개하고, 내년 상반기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뉴스
관련종목
2026-03-15 22:53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