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6.55

  • 39.31
  • 0.72%
코스닥

1,132.66

  • 20.30
  • 1.76%
1/2

박명수, 가발 논란 '거성지앤씨'가 운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명수, 가발 논란 `거성지앤씨`가 운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박명수 가발, 박명수, 무한도전 박명수 가발

    `무한도전` 박명수 가발이 박명수 가발 회사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무한도전` 박명수 가발 논란은 17일 불거졌다. 한 매체를 통해 12일 `무한도전` 박명수 가발을 맞춘 업체가 박명수가 관련된 회사라는 것이 밝혀졌다.

    실제로 온라인에 박명수를 치면 `박명수 가발이야기`라는 업체가 등장한다. 이 업체는 대표이사가 박명수 동생으로 돼 있다.


    하지만 실직적인 지분은 박명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 쇼핑몰은 `거성지앤씨`가 운영하는데, 거성지앤씨는 박명수가 최대주주로 지분 40%, 박형수 대표가 32%를, 박명수의 아내인 한수민씨도 10%를 보유하고 있다.

    문제의 가발회사는 회사 소개 코너에서 "(주)거성지앤씨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두피/헤어/탈모관련 토털 브랜드"라고 소개했다.



    한편 `무한도전` 측은 박명수 가발 논란을 사과했다. `무한도전`은 "급하게 촬영 장소를 섭외해야 하는 상황 가운데 박명수씨 동생이 운영하는 가발업체에 도움을 요청, 촬영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 가발매장을 홍보할 의도가 전혀 없었으며, 방송 내용상 홍보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예상 또한 하지 못했습니다. 방송 내용에만 집중하다보니 촬영장소를 선정하는데 있어 더 신중하게 고민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