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02.42

  • 152.57
  • 2.75%
코스닥

1,154.41

  • 16.12
  • 1.42%
1/2

이경실 아들, 과거 "엄마 술 드시면 펑펑 운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경실 아들, 과거 "엄마 술 드시면 펑펑 운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경실 아들, 과거 "엄마 술 드시면 펑펑 운다"

    이경실이 화제인 가운데 이경실 아들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이경실은 과거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아들 손보승 군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엄마 이경실이 술자리가 일에 연장선상인지 아니면 그냥 술자리 인지라는 질문에 이경실 아들 손보승 군은 "둘 다 아니디"라고 답했다.


    이어 이경실의 아들은 "엄마에게 술은 그냥 마음을 달래주는 좋은 친구다"라며 "방송에서 (엄마 이경실) 성격이 세 보이고 자존심 세 보이는데. 술 드시면 술기운을 빌려 펑펑 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