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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육중완 배신하고 김병만 선택…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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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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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쥐고 소림사` 육중완-구하라 (사진 = SBS)

      19일 방송되는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7인의 협녀‘로 변신한 여자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방송분에서 여자 멤버들이 도전할 훈련은 ‘도(刀)’로 양날의 ‘검’과 달리 한쪽에만 날이 선 무기다. 적을 베고 내려치는 공격으로 강력한 위력을 자랑한다.


      지난 봉술 훈련에서 ‘김병만 VS 육중완’으로 나눠 한 팀 대결에 이어 도에서도 팀장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봉술 훈련에서는 구하라, 하재숙, 오정연이 팀을 이룬 육중완 팀이 ‘달인’ 김병만 팀을 꺾는 이변을 일으킨 바 있지만, 이번에는 구하라가 육중완을 배신하고 김병만 팀을 선택했다.


      덕분에 육중완은 하재숙, 오정연 단 세 사람으로 도 무술을 연마해야 했다. 육중완은 “이건 완전히 배신이다. 기초부터 가르쳤는데 믿고 키웠던 구하라가 그럴 줄 몰랐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구하라는 “김병만은 제가 부족한 부분이 뭔지 캐치해준다면 육중완은 그냥 정신산만하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최대 위기에 봉착한 육중완 팀의 운명은 19일 저녁 6시 10분 ‘주먹쥐고 소림사’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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