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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복귀, 과거 부정 행위 고백 "컨닝 해서 토익 만 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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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복귀, 과거 부정 행위 고백 "컨닝 해서 토익 만 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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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귀 노홍철 과거 부정 행위 고백 (사진: 그라치아)
    방송인 노홍철이 `내 방의 품격`으로 정식 복귀한 가운데, 노홍철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노홍철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노홍철은 토익 만 점을 받았냐는 질문에 "컨닝을 해서 받은 점수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노홍철은 "내가 거짓말을 못하는 성격이라 전에 기자들과 인터뷰할 때도 항상 말했다"라며 "그럴 때면 기자들은 겸손하게 왜 그러냐며 안 믿더라. 솔직히 부정 행위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노홍철이 만 점을 받은 토익 시험은 정규 시험이 아닌 모교 홍익대에서 자체 실시한 시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홍철은 17일 진행된 tvN `내 방의 품격` 제작발표회에서 복귀와 관련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솔직하게 말해 화제가 됐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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