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1.79

  • 34.55
  • 0.63%
코스닥

1,134.11

  • 18.85
  • 1.63%
1/2

마리와 나 심형탁, "나는 짝사랑이 좋아"...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리와 나 심형탁, "나는 짝사랑이 좋아"...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리와 나 심형탁, "나는 짝사랑이 좋아"...왜?

    마리와 나 심형탁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마리와 나 심형탁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마리와 나 심형탁은 "여자친구는 없지만 최근에 좋아하는 사람은 있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심형탁은 "나는 짝사랑이 좋더라"라며 "나 혼자 좋아하고 나 혼자 정리한다. 괜히 시도했다가 상처받을까 걱정돼서 그런가 보다"라고 설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이 출연하는 JTBC 예능 `마리와 나`는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