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9.47

  • 48.73
  • 1.01%
코스닥

961.90

  • 7.31
  • 0.77%
1/3

강태용 국내 송환, '조희팔 생존설' 전면부인…골프장 기록은 어쩌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태용 국내 송환, `조희팔 생존설` 전면부인…골프장 기록은 어쩌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태용 국내 송환, `조희팔 생존설` 전면부인…골프장 기록은 어쩌고?

    4조원대 조희팔 사기 조직의 2인자 강태용이 16일 국내로 송환됐다.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은 16일 대구지검 청사 앞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조희팔은 죽었다. 2011년 12월"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것이 알고싶다`가 취재진은 조희팔이 사망 후에도 활개를 치고 다닌 흔적을 발견했다. 골프장, 식당 등에서 살아있는 조희팔의 증거가 속속 나온 것. 강태용은 조희팔의 회사 부회장을 맡고, 재무와 전산 등을 총괄한 인물이다.


    강태용이 지난 약 두 달 전 중국에서 검거되면서 조희팔의 행방을 쫒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바. 하지만 중국서 68일만에 국내 송환된 강태용은 조희팔의 생존설을 전면부인했다.

    검찰은 현재 강태용에 대해 사기, 뇌물 공여, 횡령, 범죄수익 은닉 규제법 위반 등 30여 건의 혐의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희팔은 약 4만 명에게 4조원 가량의 사기를 치고, 2008년 12월 중국으로 도피했다. 조희팔은 7년 전 수사진의 그물망에서 벗어나 중국으로 사라졌다. 이후 4년 뒤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한국에 전해진 바 있다.

    강태용 국내 송환, `조희팔 생존설` 전면부인…골프장 기록은 어쩌고?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