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SUHD TV가 올해 우수디자인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우수디자인 상품 선정`에서 TV와 냉장고, 스마트폰 등 9개 제품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상을 받은 SUHD TV는 저음 전용 스피커가 내장된 주사위 모양의 받침대 위에 가운데가 오목한 82인치 크기 화면의 TV가 얹혀진 제품입니다.
지난 1985년부터 시작된 `우수디자인(GD) 상품 선정`은 디자인진흥원이 제품의 외관부터 기능, 재료와 경제성 등에서 우수한 제품들을 뽑아 굿디자인(GD)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