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장개척단은 김경환 국토부 1차관을 단장으로 공기업과 민간기업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형태로 구성됐습니다.
개척단은 에티오피아와 케냐 등 아프리카 주요 지역에서 도로사업 수주를 지원하고 도로교통 세미나 등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동아프리카 시장은 최근 세계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유망한 시장으로 꼽히는 곳인 만큼 좋은 사업을 많이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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