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동우 기자]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재경은 베이비 핑크 컬러의 퍼 코트에 파스텔 블루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하며 솜사탕 같이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소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사진=레인보우 재경 인스타그램)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걸그룹 아닐 것 같은 미모와 몸매 대단해!
ryus@wowtv.co.kr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