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에바롱고리아 약혼, 7세 연하 남친 재력 상상초월 '세번째 결혼할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에바롱고리아 약혼, 7세 연하 남친 재력 상상초월 `세번째 결혼할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에바롱고리아 약혼, 7세 연하 남친 재력 상상초월 `세번째 결혼할까?`
    할리우드 배우 에바롱고리아(40)가 7살 연상 재력가와 약혼했다.
    에바롱고리아는 14일 SNS에 사업가 남편 조스 안토니오 바스톤(47)과 약혼을 한 사실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에바롱고리아는 약혼자와 두바이 사막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다. 에바롱고리아는 `행복`이라는 태그도 달았다.
    특히 에바롱고리아의 약혼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에바롱고리아 측근은 `피플`에 "바스톤이 에바롱고리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녀에게 정말 잘 맞는 신사"라고 전했다.
    에바롱고리아와 바스톤은 2013년부터 교제했다. 에바롱고리아 예비 남편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매체 텔레비자(Televisa) 사장으로 알려졌다.
    에바롱고리아는 2004년 타일러 크리스토퍼와 이혼했다. 이후 에바롱고리아는 2007년 NBA 스타 토니 파커와 결혼했지만 3년 만인 2010년 또 이혼했다.
    에바롱고리아 약혼, 7세 연하 남친 재력 상상초월 `세번째 결혼할까?`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