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67.50

  • 79.42
  • 1.50%
코스닥

1,147.37

  • 3.04
  • 0.27%
1/4

복면가왕 백작부인 민아, 야릇한 상상력 불어 일으키는 사진 보니…"설마 안입은거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복면가왕 백작부인 민아, 야릇한 상상력 불어 일으키는 사진 보니…"설마 안입은거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걸스데이 민아가 `복면가왕`에서 럭셔리 백작부인으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침대 셀카에도 관심이 쏠린다.


    민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유라언니와의 행복한 시간. 꽤 지난 사진이지만 중국 상하이에서 나의 영원한 룸메이트 아영이 언니랑 무대 올라가기 전 추억을 남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아와 유라는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분홍색 드레스를 입고 침대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무 것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 2라운드에서는 럭셔리 백작부인과 남극신사 펭귄맨이 등장했다.



    백작부인은 화요비의 `어떤가요`를 선곡해 청아한 목소리를 뽐냈고 펭귄맨은 고(故) 김광석의 `거리에서`를 애절하게 불렀다.

    판정단 결과 백작부인이 패했고, 가면을 벗은 그의 정체는 민아였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