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7.98

  • 83.13
  • 1.63%
코스닥

1,121.64

  • 39.05
  • 3.61%
1/2

'나에게 건배' 배누리, 상큼발랄 에디터로 '눈도장'..."회사 막내라면 이렇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나에게 건배` 배누리, 상큼발랄 에디터로 `눈도장`..."회사 막내라면 이렇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나에게 건배` 배누리, 상큼발랄 에디터로 `눈도장`..."회사 막내라면 이렇게"(사진=올리브TV 드라마 `나에게 건배`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나에게 건배` 배누리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10일 올리브TV와 케이블채널 유맥스를 통해 첫 방송된 드라마 `나에게 건배`에서 배우 배누리는 출판사의 막내 에디터 홍세림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배누리는 아침 출근 길에 만난 직장 상사 윤진서(라여주 역)를 보고 한달음에 달려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굿모닝!"을 외치는 등 팀의 막내로서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근무 시간 틈틈이 관심사를 검색하고 게시물에 전문가 수준의 댓글을 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가하면, 회식에서 먼저 자리를 뜬 상사에게 단체 사진을 보내는 귀여운 주사로 미워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의 캐릭터를 사랑스럽게 표현해냈다.



    이처럼 첫 회부터 특유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 배누리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배누리가 출연하는 `나에게 건배`는 일상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힐링 드라마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2회 연속 방영된다.


    eun@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