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에 전광렬 변호 부탁 "떨어지는 칼날은.."

관련종목

2026-01-12 07:3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에 전광렬 변호 부탁 "떨어지는 칼날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에 전광렬 변호 부탁


      ‘리멤버’ 유승호가 박성웅에게 전광렬의 변호를 부탁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에서는 서진우(유승호 분)가 박동호(박성웅 분)를 찾아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의 변호를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동호는 돈을 가져온 서진우에게 “이 돈 다해서 얼마냐. 나 쓰려면 1억에 천만 원 더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서진우는 “그럼 기다려라. 금방 구해오겠다”고 말했지만 박동호는 “네가 구해오겠다고? 그렇다면 내가 필요한건 1억 2천 만 원이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냐. 게임 끝났다”며 거듭 거부 의사를 밝혔다. 이를 들은 서진우는 절망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서진우가 떠나고 편상호(김지훈 분)는 박동호에게 “형님. 거절을 왜 한 것이냐. 제가 볼 땐 섭섭한 금액이 아니던데”라고 물었고, 그는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게 아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리멤버’에서 박동호는 재판장에 나타나 서진우를 놀라게 했다.


      ‘리멤버’ 유승호, 박성웅에 전광렬 변호 부탁에 "떨어지는 칼날은.."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