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계열사인 대림에너지는 이슬람개발은행이 설립한 펀드와 손을 잡고 두바이에 합작법인인 `대림 EMA`를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림은 합작법인을 통해 중동과 아프리카, CIS, 서남아시아 국가로 민자발전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림 관계자는 "이슬람개발은행 회원국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해 글로벌 민자발전 분야에서 다양한 투자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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