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이 신생아의 저체온증을 방지하는 `뜨개모자`를 입양을 앞둔 영·유아에게 기증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 승객들이 직접 만든 `뜨개모자` 등 420개의 `뜨개모자`를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장거리 노선 항공편의 탑승객 가운데 희망 인원에 한해 모자뜨기 키트를 제공해 목적지 도착 전 완성된 `뜨개모자`를 기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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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8:1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