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북의 위례`삼송지구 `호반베르디움 9단지` 3.3㎡당 900만원대 분양
한때 미분양으로 골머리를 알았던 삼송지구가 그 입지가치가 알려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서울, 일산 등에서 고객들이 많이 몰리고 있다. 직접 방문한 고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겁다. 지하철로 20분대 강북 도심 접근성, 북한산에 가까운 친환경 입지 등에 특히 관심이 높다.
◈ 특A급 입지?편리한 교통?대어급 개발호재로 일산 집값 추월
삼송지구는 올해 입주 4년차를 맞아 생활 인프라가 속속 갖춰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 지역으로 떠올랐다. 3호선 원흥역 개통, 신세계복합쇼핑몰 오픈 확정, 이케아, 농수산유통센터 등 대형 개발계획도 집값을 끌어올리고 있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도 쉬워 서울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원흥-강매 도로를 이용해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삼송지구 집값은 이미 일산을 추월해 고공행진 중이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삼송지구에서 이미 분양한 아파트 3.3㎡당 가격은 동산동 1336만원, 삼송동 1247만원, 원흥동 1227만원선이다. 일산 장항동(1148만원), 대화동(993만원)보다 높다.
◈ 착한 분양가 선전 `호반베르디움9단지` 계약률 쑥쑥
이러한 가운데 시세보다 반값 수준인 3.3㎡당 900만원대 아파트가 분양 중이어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정부는 내년부터 주택담보 대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알짜 분양단지로 계약자가 몰리는 것이다.
`호반베르디움 9단지`는 무려 5년전 분양가에 15% 할인혜택까지 더해 분양 중이다. 일부 세대(전용면적 106~109㎡)에 한해 3.3㎡당 900만원대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세웠다. 발코니 확장비용까지 포함된 금액이다.
단지가 위치한 삼송지구 평균 시세 약 1250만원의 72% 수준이다. 발코니 확장비용을 포함하면 인근 아파트 전셋값에도 못 미치는 가격이다. 전용면적 106㎡, 108㎡, 109㎡의 아파트를 최저 3억98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 총 2184세대 대단지 프리미엄 톡톡
A9블록에 위치한 `호반베르디움 9단지`는 상송지구 A21, A22와 함께 총 2,184가구의 `호반베르디움 타운`을 형성한다. 대단지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호반베르디움9단지`는 지하 2층~지상 22층에 전용면적 84 ~109㎡의 총 35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조성이 완료되어 있어 빠른 입주가 가능한데다 수요자들이 직접 완성된 집을 보고 동·호수까지 지정하여 계약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입지는 탁월하다는 평이다. `호반베르디움9단지`는 삼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조망권을 자랑한다. 삼송지구를 둘러싼 북한산 국립공원은 물론이고 단지 서측으로 총 18홀 규모의 뉴코리아CC가 있어서 사계절 골프장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참으로 아름다운 단지이다.
삼송 호반베르디움은 단지 내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주차공간을 지하화하고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사계절 아름다움을 뽐내는 화원, 단지의 전경이 그대로 투영되는 반사연못, 부속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테마를 적용한 친환경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입주민 편의시설로 휘트니스센타, 골프연습장은 물론 게스트하우스에 스크린 골프장까지 갖추고 있다. 분양문의는 02-6116-8360 로 전화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