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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유도부, 전국 아마추어 유도대회 출전… 3개월 만의 첫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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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유도부, 전국 아마추어 유도대회 출전… 3개월 만의 첫 전국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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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예체능` (사진 = KBS)

    ‘우리동네 유도부’가 ‘경기도유도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에 출전한다.

    8일 방송될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부’가 처음으로 전국 생활체육 유도대회에 출전해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우리동네 유도부가 유도를 배운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을 것을 감안한다면 전국의 내로라하는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대거 출전하는 정식대회에 나가는 것은 큰 도전인 셈이다. 그동안 방송에서 선보였던 동호인과의 대결은 멤버가 각자 선수 한 명과 대련을 하는 방식이었지만, 대회는 토너먼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한 멤버가 연이어 몇 번의 경기를 치러내야 할 수도 있다.

    저마다 처음 참가하는 전국 대회를 앞두고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이 저마다 긴장감을 토로하던 중 조준호 코치는 강호동을 보며 “오늘 강호동씨의 기운이 다른 날과 달리 아주 강하다. 금메달 기운이 있다”며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이에 이원희 코치 역시 “조준호 코치의 촉이 정말 좋은 편이다. 금메달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여 모두를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지난 주 ‘되치기 한판승’을 따내며 천하장사의 위엄을 입증했던 강호동은 이날 대회에서 거세게 공격해오는 상대에게 또 한 번 기적 같은 되치기 기술을 선보여 장내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대거 출전하는 정식대회에 참가하는 유도부 이야기는 내일(8일) 밤 11시 10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공개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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