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티서 멤버 서현 민낯 셀카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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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과거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굿모닝! 따사로운 햇살에 저절로 눈이 뜨이는 그런 싱그러운 봄이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매우 보고 싶어요. 아침을 여는 비몽사몽 셀카 한 장! 찰칵”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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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비몽사몽 셀카라 보기 힘들 정도로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민낯임에도 불구 굴욕 없는 미모가 인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