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결혼 이혜정, 과거 연우진에 사심 발언 재조명 "살짝 나온 배에 반했어, 로맨스 찍고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결혼 이혜정, 과거 연우진에 사심 발언 재조명 "살짝 나온 배에 반했어, 로맨스 찍고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이혜정 연우진 사심 발언 (사진: 인스타그램)
    모델 이혜정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로맨스 드라마를 찍고 싶다고 밝히며 상대역으로 연우진을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연우진이) 극 중 웃통을 벗은 적이 있는데 살짝 나온 배에 반했다. 앉은뱅이 역할이라도 좋다. 연우진과 함께라면"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8월 공개 열애를 인정한 이희준과 이혜정은 내년 4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