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드르렁' 코 심하게 골면 심근경색 위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드르렁` 코 심하게 골면 심근경색 위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처)


    `드르렁` 코 심하게 골면 심근경색 위험↑


    코골이를 방치할 경우, 심근경색 위험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코를 심하게 골면 고혈압과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수면 중 숨이 고르지 못하면 자율신경계가 자극을 받아 심장 질환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심근경색 초기증상은 주로 좌측 가슴 통증이 대표적이다.

    이런 가운데 구강운동으로 `코골이`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된다.



    브라질 연구진에 따르면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90일간 구강운동을 실시한 결과, 코골이 증상이 개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코골이를 줄이는 구강운동법은 간단하다. 혀를 앞 아랫니에 대고 미는 동작을 반복한다. 단, 너무 세게 하면 치아가 다칠 수 있어 가볍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