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슈가맨' 거미, 다이어트 강박증 고백 "체질 안 바껴, 중독처럼 운동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가맨` 거미, 다이어트 강박증 고백 "체질 안 바껴, 중독처럼 운동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슈가맨 거미 다이어트 강박증 고백 (사진: JTBC `슈가맨`)
    가수 거미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거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거미는 과거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다이어트 강박을 털어놨다.


    당시 거미는 "(다이어트를) 아무리 해도 체질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얼마 전에 알았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할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거미는 "약간 강박이 있다. 어렸을 때 통통했고 데뷔 후에도 살이 많이 쪘었다.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보여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꾸준히 했다. 2008년 `미안해요`로 활동하기 전에는 중독처럼 운동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거미가 출연해 `가질 수 없는 너`를 열창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