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3억 빌려 2억 안 갚아…이번 주 안에 갚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3억 빌려 2억 안 갚아…이번 주 안에 갚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3억 빌려 2억 안 갚아…이번 주 안에 갚겠다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이혁재 사기 혐의 피소 소식이다.


    1일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혁재가 지난 9월 사업자금으로 3억 원을 빌려 간 뒤 이 가운데 2억 원을 갚지 않았다”며 “사업가 김 모 씨가 고소장을 접수해 조만간 사실관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혁재는 “2억 원을 갚지 않은 것은 사실이며 이번 주 안에 모두 갚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혁재는 공연기획사를 운영하면서 직원 월급과 퇴직금 2천여만 원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10월, 벌금 2백만 원을 선고 받았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